본문 바로가기
투자공부

[투자공부] S&P500 Forward 12 PER, 10년평균보다 추락하다.

by 꼬마박사무니 2022. 5. 22.
728x90

안녕하세요 

꼬마박사무니입니다.

오늘은 Factset에 올라온 기사 하나를 가지고 애기해보겠습니다.

 

5.16일날 올라온 글로 S&P500의 Forward PE Ratio가 10년 평균보다 떨어졌다는 내용입니다.

중요한것은 Q2 2022이후 최초로!

미국 주가지수가 박살나고 있어서 마음들이 많이 아프실것으로 예상되는되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별주보다 낫다고 생각됩니다만...그래도 폭포수는 폭포수,, 

따라서 오늘 내용을 보며 공부를 좀 해서 짚고 넘어가보죠.

 

20년 2Q부터 S&P500의 Forward 12 PER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표로 요약해보았는데 현재 16.6은 10년평균보다 낮고 조금더 주가가 떨어진다면 15~20년 평균수준으로 떨어지겠네요.

오른쪽의 빨간색 표시한 dip 부분이 코로나.

왼쪽의 빨간색 표시한 부분은 2008년 금융위기 (이게 15년 이내의 사건이네요)

금융위기를 겪고 양적완화를 한 미국이 다시 금리인상도 했었는데 이떄를 감안해도 15년평균 PER은 15.5수준으로 현재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네요. 물론 1.4정도 떨어질 가능성도 있겠습니다만..

 

 

위의 그림은 S&P500의 섹터별 Forward 12 PER입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오른쪽에 동그라미친 에너지부분이 10년평균의 연두색 그래프와 Forward PER의 갭이 가장크네요.

즉 10년평균 PER보다 가장 차이나게 낮으므로 Price 상승율이 더욱 크게 예상되거나, Earning이 줄어야겟지요..?

코로나 + 우크라이나 전쟁까지 수반한 에너지 인플레상황에서 생각보다 Energy 주가가 높지 않다는게 놀랍네요. ㅎㅎ

워낙 빠졌다가 올라와서 그럴까요?

 

S&P500의 하락이라..

22년 1월 record-high를 기록하고 주가가 내려오고 있습니다 (하늘색)

이때 Forward 12-month PER은 21.4

22년 5월까지 S&P500의 주가는 17.5% 하락하였는 반면에 forward 12-month EPS는 6.1% 하락하였습니다.

따라서 PER은 =Price / Earning이므로 ,P(1-0.175) / E (1-0.061)

PER이 빠진 주요원인은 Earning의 감소보다 Price가 더 발작하면서 빠졌다고 봐야합니다. 

EPS가 줄고, 금리상승까지 겹치니 발작이라고 봐야할 수도 있겠죠?

 

확실한건 주가가 많이 빠졌다고 생각되겠지만 미래에 모아가기에 S&P500보다 안정성있으면서 수익을 내는 자산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자산배분 등이 있겠지만, 단일 상품으로는요^^)

고평가구간을 이미 지나갔으니 차근차근 자산을 모아가는것에 집중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원문참조

https://insight.factset.com/sp-500-forward-p/e-ratio-falls-below-10-year-average-for-the-first-time-since-q2-2020

 

S&P 500 Forward P/E Ratio Falls Below 10-Year Average for the First Time Since Q2 2020

The forward 12-month P/E ratio of 16.6 on May 12 was below the five-year average of 18.6 and below the 10-year average of 16.9.

insight.factset.com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할만한글

2021.10.30 - [투자공부] - [주식투자] S&P500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주식투자] S&P500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꼬마박사무니입니다. 오늘은 S&P500 ETF에 투자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S&P500은 요즘에는 주식에 관심이 다들 많아져서 잘 아시죠. 스탠다드 앤 푸어스라는 신용

drkkoma.tistory.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