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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적응기

신입사원 재테크의 시작: CMA통장 개설

by 꼬마박사무니 2020.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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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꼬마박사 무니입니다.
신입사원 무니라고 해야할까요?
요즘 새로운 신분과 환경에 적응을 하고 있네요 ㅎㅎ

오늘 다뤄볼 주제는 CMA통장 개설입니다.
CMA통장이란 은행이 아닌 증권사에서 개설할 수 있는 통장으로써 일반적으로 한달에 한번의 이자를 주는 은행과는 달리 하루에 한번씩 이자를 주는 상품입니다.
그 원리는 단기채권 투자 후 이자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정확하게 설명하면 조금 복잡하지만 말이예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했던가요?
이자수익이 높은만큼 은행에 비한 리스크도 물론 존재합니다. 은행상품의 경우 계좌당 5천만도 한도로 예금자보호는 가능한 반면 증권사 계좌는 예금자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설하는 이유는 증권사가 그리 쉽게 망하지 않기 때문이죠^^;

사실 일반인 기준에서는 굳이 생각할 필요가 없답니다.
자산이 수조원~ 대에 이르는 규모이기 때문입니다.

 

 

CMA통장은 RP형과 발행어음형으로 구분 될 수 있습니다.

CMA의 의미는? Cash Management Account의 약자로써 돈을 가지고 단기성 채권 등에 투자해서 다시 이자와 함께 돌려주는 통장으로써, 위험성이 현저히 낮은 상품에 투자해 (돈놀이) 매일매일 이자로써 돌려주겠다는 의미입니다.

은행통장은 월마다 예금이자가 거의 안붙는다고 봐도 무방한대,, 매일매일 이자를 주는 CMA통장은 참 이롭죠?

여태 안만들었다면, 혹시 알면서 안만들었다면 그저 게으르다는 뜻!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비대면 계좌계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실시간 계좌이체 등 일반 은행통장과 같이 쓸 수 있어서 은행과의 갭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여기서 RP형, 발행어음형 이런 잘 모르겠는 말이 나오는데 RP형은 Repurchase agreement라는 뜻으로 환매조건부채권.

즉, 다시 이거 사줄꺼지? 응. 약속을 하고 만드는 채권

발행어음은 얼마동안 돈빌리고 갚을게. 응알았어. 이런 의미입니다.

 

안전성은 RP가 높고 예금이자는 발행어음이 높을꺼예요. 이자 높은걸로 그냥하시면 됩니다.

저는 쫄보라 대세였던 RP형으로 가입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자, 사실 이제 본론이죠.

예금금리는 물가상승률을 미치지 못한지 한참입니다. 그런대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연준에서 기준금리 또한 내려버렸죠.

통장에 돈을 넣어두는 행위는 -로 가는길이라는 뜻.

 

투자에 관심을 더더욱 가져야 할 떄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투기가 아닌 투자입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가능한 투자가 꽤 많이 보이더군요. 물론 투자이익이 나는 것은 어느정도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행위입니다.

 

여기서 말하는투자는 주식, 펀드, 채권 등이 있겠군요.

예전부터 주식하면 망한다 이런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주식, 부자 이런 단어들이 상당히 부정적이예요. (제가)

하지만 주식으로 한탕하려는 심리가 커서 그렇고, 전 재산 혹은 빚을 내서 이때다 하면서 올인!을 해서 생기는 문제라고봅니다.

 

그래서 꼬마박사 무니는 적금붙듯이 매달 이정도 돈 없어도 그냥 살 수 있어라는 금액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모르고 안하는거랑 알면서 안하는 것의 차이도 있고, 큰 금액이 아니라 작은 금액에서 경험해봐야 나중에 돈 잘 못 굴리는 일이 없지 않을까 싶네요.

 

마지막으로 CMA통장 개설 영상 링크를 걸어드리고 저는 물러갑니다. 모두 만드세요! ㅎㅎ

저 여기 증권사랑 아무관련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bjJfTJgbNA&t=1073s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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